이번달 21일에 원룸에서 저희 엄마 동생 저 이렇게 셋이 살다가 나왔는데요 사실 저희가 계속 방에서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오고 해서 집주인이 아주 몇달 전부터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집을 다시 알아보다가 보증금은 바로 받지 못하고 21일에 나왔는데요
설날 후에 보증금 정산 준다 이야기 전혀 없다가 제가 직접 전화해서 알아보다가 다 고장냈다고 해서 어디를 제하고 준다는건지 문자로 보내달라 했는데 이렇게 보내줬습니다 부동산 중개인 통해서요
근데 제가 집주인이 보증금 너무 안줄것 같고 급한 마음에 저번 금요일 27일에 나머지 80만원 정도 엄마 통장으로 받았는데요
물론 나머지 받은 상태이지만요 근데 너무 억울한게 보일러 수리비 (보일러 수리비는 정말 아무리 고장을 냈더라고도 해도요 물이 새는데 저희가 관리 못하고 사용해서 저희보고 보증금에서 깐거라고합니다)
10년을 살았다면 우리가 양심적으로 내겠는데 월세 사는 사람한테 그렇게 까지 받아야 하는건지요?
그리고 수납장은 현재 오늘 아침에 가봤는데 이미 수건장 가져간 상태더라고요? 유리 깨지도 않았는데 유리 깼다고 그러고 아니 저희는 깬적이 없다고 분명하게 오늘도 가서 방 수리하고 있길래 이야기 다시하고왔고요
샤워기는 수도에서 샤워기로 돌리는 꼭지 있잖아요 그게 빠졌데요
현재 엄마와 동생은 이미 지방으로 이사갔고요 계약서가 너무 불문명해요 (잃어버렸는지 어디에 둔지 모른다고해요)
그리고 우리 강제로 나간거라 아무리 민원 들어와서 나간다고 해도 이사비용 지금이라도 달라고 말해볼 수 있는지요?
만기일은 저희가 4월 13일쯤 작년에 이사왔거든요 아마 내년 4월 못채우고 나왔어요
그리고요 올해 1월 10일정도에 월세 (100에 43만원 월세 입니다)냈는데 1월 21일날 이사 갔습니다. 나머지 안 산거 하루에 만 얼마씩 쳐서 그것도 달라고 말해볼 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