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문제가 아니라 일단 오프닝이랑 팀짜는 분량이 너무 길었고 그나마 토론까지는 좋았는데 갑분 릴댄은 뭐임 ....
춤도 오프닝에서 그렇게 많이 췄으면 그만 출만하고 걍 미방분으로 내도 충분한 양이랑 퀄이던데 .. 애들 이왕 버라이어티 나온거 차라리 예전처럼 sbs 사옥 돌아다니게 해서 힌트 찾으면서 스파이 색출해내는게 뻔하더라도 더 재밌었을듯 인원도 많은데 스파이도 런닝맨 한명 아이브 한명 해서 두명으로 혼란 주면 더 재밌었을거같고;; 그냥 예전 스파이게임 하던대로만 해도 평타는 칠텐데 룰을 그렇게 허술하게 짤수밖에 없었나 ...? 마지막 안유진이 다른팀으로 갔을때 전소민이 자진해서 같이 간거랑 막상 자기는 개뜬금 장원영 쓴거보면 그냥 어쩔수없이 방송 살리려고 한거같은데 제작진들 역량이 이 정도밖에 안되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