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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라…

키다리아저씨 |2023.01.30 23:18
조회 366 |추천 0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아야 인간이 아니겠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경우 20대는 결혼해서 아이 낳아 기르고 직장 다니느라 정신없이 보냈고, 30대는 직장과 가정을 양립하면서 굉장히 힘을 쏟았습니다. 39살에 명상에 입문해서 40대는 명상으로만 10년을 보냈고, 50대는 이렇게 명상 지도를 하게 됐습니다.

제 인생 스케줄에 의해 그렇게 된 건데 60대가 되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 수도 있다고 봅니다. 유명한 작가가 될 수도 있고, 시골 찻집 주인이 돼서 살 수도 있습니다. 70쯤 되면 다시 선생이 될 수도 있고요. 인생을 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내 인생은 내 마음대로 경영할 수 있어야 인간이 아니겠는지요?

지금껏 해오던 일을 계속 하지 않으면 죽는 줄 아는 분도 있더군요. 만일 30년 동안 공무원 생활을 했다 하면 정년퇴직을 해야 명예로운 퇴직이고 중간에 나오면 불명예퇴직이라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라를 위해서 30년을 일했다면 정말 끔찍이 많이 일한 겁니다. 10년을 일했다 해도 참 많이 일한 것인데요.

만일 내가 30년을 한 분야에 종사했다면 나머지 인생은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10년쯤은 사회를 위해서 일할 수도 있습니다. 반장이나 동장을 지내면서, 혹은 구멍가게를 하면서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10년은 농사짓고 자연과 대화하면서 보낼 수도 있는 것이고요.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한다면 그 이유는 아마 낮아지지 못해서일 겁니다. 수치심을 버리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명예나 지위 같은 걸 따지다 보니까 못하는 것일 겁니다. “사장님, 선생님” 이렇게 불러줘야 좋아하고 그렇게 안 불러주면 아주 싫어하지 않습니까? 관광 가이드도 선생님이라고 불러줘야 좋아하더군요. “가이드님”이라고 불러도 좋을 텐데요, 직업이 귀천이 있다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거지요.

그런 것들이 다 우리를 옭아매는 굴레입니다. 왜 내가 그럴듯한 일만 해야 하나요? 왜 내가 넥타이 매고 출근하는 일만 해야 하나요? 전에 의사였다고 다른 일은 못하나요? 꽃 장사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수치심을 버리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좌판 놓고 떡을 팔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할 때 부끄럽지 않다면 겉옷 같은 것은 다 벗어 던지십시오. 내가 부끄럽지 않은데 남이 뭐라고 하면 어떤가요?

외국으로 이민 가신 분들은 대개 자유로움을 원해서 가신 분들이지요. 자유주의자들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너무나 많은 참견을 받는데 외국에 가면 아무렇게나 해도 괜찮으니까 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죽어도 안 되기 때문입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라… ( 옮긴 글.)
-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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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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