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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나왔지만 챙피한적 없었다

적어도 |2009.01.08 18:48
조회 276 |추천 0

나도 여상나왔는데, 난 왜 안챙피하지...

정말 한번도 진지하게 챙피하다 생각한적이 없는데...

대기업은 아니지만, 중소기업에서 면접볼때도 우리조애들중에

나만 고졸이었고,

어떤 영악한년이 면접관이랑 지 아버지랑  친분있는걸 알고 살짝 말흘리는걸 보고,

내가 너보다는 조건이 안좋을진 몰라도 난 당당하게 면접본다고 자부심을 가졌는데..

결국 28:1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다..물론 운이 좋았겠지만...

그래도 저런 생각하는 사람 안타깝다.. 나도 내가 남보다 잘난것 없고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은하지만, 부.족.하.다와 창.피,한것과는 다르다 생각한다.

 

님아 그런 생각이 님 자신을 만들어요..

배운게 부족하다 생각하심, 더 배우면되구요, 식상한 말이지만 그런생각할

시간에 책 한권 더 읽으세요.. 똑똑한 여자도 좋지만, 지혜로운 여자가 되시고,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사시려고 노력하세요.. 때론 식상한말이 진실일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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