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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TMI

ㅇㅇ |2023.01.31 15:09
조회 7,121 |추천 14




주현영의 본명은 김현영이며 

본인의 이름이 너무 평범한 거 같아 작명소에서 10개 이상의 이름을 받았다고 함




어린 시절 배우보다는 피아니스트가 꿈이었음 






 




인턴 기자 콘셉트에 맞게 염소처럼 목소리를 떤 것은

사회 초년생을 위한 설정으로 실제로는 성우 연기를 한 경력이 있음 






 




이슈가 된 대선후보 인터뷰는 사전 질문을 공유하지 않음

질문을 한 뒤 싸해진 분위기, 어색한 공기 흐름이 모두 연출이 아닌 것으로 판명 남













숏컷은 캐릭터가 아닌 전 남친과의 이별로 자름 







 


주현영의 롤 모델은 염정아.

'염정아는 장르 불문 모든 작품에서 에너지가 엄청난다'고 여러 번 언급함







 



SNL 오디션장에서 대학 선배들을 웃기려고 했던 

'일본 여가수가 어설픈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

'불량 여고생이 담배 빌리는 장면' 등을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이었음





취미는 레슬링이고 송파구 체육관을 7년째 다니는 중.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 투 더 영 투 더 우 

인사법을 직접 만듦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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