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의 본명은 김현영이며
본인의 이름이 너무 평범한 거 같아 작명소에서 10개 이상의 이름을 받았다고 함
어린 시절 배우보다는 피아니스트가 꿈이었음
인턴 기자 콘셉트에 맞게 염소처럼 목소리를 떤 것은
사회 초년생을 위한 설정으로 실제로는 성우 연기를 한 경력이 있음
이슈가 된 대선후보 인터뷰는 사전 질문을 공유하지 않음
질문을 한 뒤 싸해진 분위기, 어색한 공기 흐름이 모두 연출이 아닌 것으로 판명 남
숏컷은 캐릭터가 아닌 전 남친과의 이별로 자름
주현영의 롤 모델은 염정아.
'염정아는 장르 불문 모든 작품에서 에너지가 엄청난다'고 여러 번 언급함
SNL 오디션장에서 대학 선배들을 웃기려고 했던
'일본 여가수가 어설픈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
'불량 여고생이 담배 빌리는 장면' 등을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이었음
취미는 레슬링이고 송파구 체육관을 7년째 다니는 중.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 투 더 영 투 더 우
인사법을 직접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