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년이 지나고도
하는짓은 변하지않고 더하면 더 추접해지는
뻔뻔함 입에서 터져 나오는건
자격지심 가득함에 남한테는
술이나 처먹어야 개끼 부리고
나한테는 지애미애비 앞에서 입만벌리면
거짓말뿐인 지 핏줄 앞에선
잘난척 으로 말도 안되는
억지로 큰소리로
공감이라곤 찾을수 없는 막말들
어찌그리 깨지고 모난것들 처럼
셋트로들 노는지
사상자체가 똑같냐
생활비자체라곤 줘본적 없는것이
뻑함 안주타령이야
원하는건 뭘그리 어이 없다
착각은 거둬라
니들한테 그렇게 당하고
내마음은 항상 이자리에 있다고
보는거니
하긴 니들은 양심이란걸
모르는 단어고 뜻도 모르는 똥개이거늘
같은 이불마저 덮고 잔다는것도
혐오스럽고 정말 싫다
견디리라 니깟것들에게 더한 고통도
참았는데 적날하게 이런 똥개들이였다고
뒤집어서 나열해줄거니깐
내피눈물값은 치뤄야지
날 니집 종으로 호구로 부리며 그시간에
니일하면서
넌 뒤로 니 배불렸지
그렇게 본인들은 바른사람들이라
자칭 붕어가 뻐끔하듯 하던 똥개들이
왜 세금은 땡전 한푼들도
안내고 불법으로들 배를 불렸을까
각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