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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비빔밥 먹는 고로상

ㅇㅇ |2023.02.03 13:15
조회 7,865 |추천 36

 



갑자기 한국 출장을 가게 된 고로





 

 



그리고 마침내 한국에 온 고로






 



??? 익숙한 얼굴 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기다린다고 자기 따라오라는 박정아를 닮은 여자








 



기다리는 사장님은 발라드 잘 부르게 생김




 

 



한국 전통공예품을 팔고 싶다고 전주로 가라고 함


서울 오자마자 전주행ㅋㅋㅋㅋㅋ




 


그리고 오게 된 전주




 



한국 시장 음식을 보고




 


배가 고파짐....




 


가게를 찾던 중 백반집을 기웃기웃 거리더니




 


들어옴ㅋㅋ




 


6000원짜리 백반을 시킴




 


백반 반찬가지 수에 감탄하는 고로 상



 

 


주로 고독한 미식가 보면

고로상은 대략 1500엔정도의 식사를 함


600엔이면 놀랄만 함





 


한국에서의 첫 식사




 


아줌마가 못마땅해 함




 

 


아주멈니가 직접 와서 

이 음식은 쓰까묵는거라고 직접 나섬ㅋ




 


고로상은 이 음식이 비빔밥이라는걸 깨달음




 


야채도 넣고



 


김치도 넣고



 


제육볶음




 


계란 후라이




 


청국장까지 넣음


ㄹㅇ 먹을 줄 앎ㅋㅋ




 

 


쓱싹쓱싹 비벼줌






고로의 커스텀마이징 비빔밥ㅋ




 


한 입 크게 




 

 

 


ㅋㅋㅋㅋㅋㅋㅋ



 

 


반찬까지 섭렵하심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빔밥을 상추에 싸 먹는건 어떻게 알고





 


심지어 김치에다가 싸 먹는 고로 아저씨...




 

 


바닥까지 싹싹 긁어드신 고로 상

이제 자리를 뜨려는 순간!





 


어딜 가려고????

후식 있음




 


누룽지까지 주심




 

 

 


서비스가 너무 좋아 걱정까지 하는 고로상



 

 

ㄹㅇ 잘먹음

설거지 할 필요 없음ㅋㅋㅋㅋㅋ







한국말로 '마쉿어써여~' 하고 가심 ㅎ





 

추천수36
반대수1
베플ㅇㅇ|2023.02.06 10:46
음식 먹을 때 전혀 고독해 보이지 않는 고로상. 언제나 음식과 교감하며 먹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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