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 새로운 타투 자물쇠에 12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타 127 타투 왜 새겼는지 궁금했는데
팀에 대한 감사함과 죽을 때 일이칠로 활동했던 시간을 후회하고 싶지 않고
일이칠인 것을 자랑스러워 하고 싶어서 새겼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맞아 나 일리칠이야" 라고
뿌듯하게 가슴을 피고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타투래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유 나 진짜 오열한다 ㅠㅜㅜㅠㅠㅠㅜㅜㅜ 하 유타 어떻게 안 사랑함
근데 유타가 나보다 127 더 사랑하네.. 분발해야지,,,,,,,
유타가 팀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 같아ㅠㅠㅠㅠㅠㅠ
뭔가 한번씩 되게 진지하게 감동 받는 말을 하더라 유타가ㅠㅠ
타투 의미 진짜 멋있어 유타야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