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 괴롭혔던 애가 나와서 예전이랑 똑같이 날 괴롭혀놓고 그때랑 똑같이 날 가해자로 몰아세우고 새로 생긴 친구들까지 날 안믿고 욕했어 나 지금 너무 몸이 떨려.. 몇년이나 지난 일인데 왜 자꾸 꾸는거지 자꾸만 꿈에 나와서 미치겠어
걔가 나한테 열등감이 있었던건지 너무너무 원망했었는데 나한테도 날 증오하는게 비춰질 정도로 너무 무섭게 대했었어 그냥 조롱당하는거하곤 다르게 그래서 정말 무서워 너무..
아무한테도 말하기 싫어서 그냥 판에 올려봤어
자꾸 이런꿈을 아직도 꾸고 비슷한 상황이나 걔 이름만 들어도 너무 놀라고 무서워 정신과 가보는게 좋을까 학교도 무서워 방학 끝나는게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