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3가 귀금속 오픈 상가내 여러 상인들 중에
A씨가 2022, 12, 15, 서울 한복판에서 대낮에 칼로 협박 받고
현재까지 사과도 없었으며, 오히려 거래처와 건물주를 압박해 생계를 흔들어 놓고
뻔뻔하게 "벌금 내면 그만이야"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도 정신과 치료도 받고 보기만해도 오금이 저립니다.
경찰, 검찰 수사에서 보강수나 상가내 cctv 확인도 하지 않은체
이 사건이 검찰에서 약식으로 떨어졌고요,
법원 재판 조차 아직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인 저는 오히려 피해 다니고, 가해자는 뻔뻔하고 미안함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칼에 찔려 죽었거나 다쳤어야 가해자가 벌을 받는 걸까요??
기사 참조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2770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