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에게 물 가져다 준 후배
그런데 선배는 물이 미지근하다며
차가운 물로 바꿔달라고 하는데...
충청도에서는 어떻게 말하나요?
* 개그맨 김두영 충청도 출신
"이걸로 라면 끓여도 되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도 첨부터 나온게 아니라
몇 번 튕기다가 나옴
그래서 사람들이 튕기는것도 충청도 사람답다곸ㅋㅋㅋㅋ)
그리고 영상에 달린 댓글
씨 먹으려고 열심히 깎는거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아리 눈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말 나도 종종 들어봄
닭 튀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본 글인데
알바하는데 계산하고 '영수증 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무거워유~" 이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