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옥 작가 드라마 <황후의 품격> (2018)에서
제대로 하드캐리 했다고 생각되는 배우
'태후 강씨'로 나온 배우 신은경
시어머니가 죽고 황실 최고어른이 될 때
자신을 방해하던 적을 총으로 직접 쏴죽였는데
죽인 사람이 자기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 때
깜빵가는 그 순간에도 국민들이랑 기싸움하는 장면
대한제국이 대한민국으로 바뀌었다는 사실 알고 정병맥스되는 장면
진짜 이 드라마에서 연기로 하드캐리 했다 생각함.
+ 어떤 트위터리안이 말하는 황후의 품격 신은경 연기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