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엄빠가 졸업싣 안 왓거덩 상 받은 거 없으면 안 온다고 안 감 난 구란줄 알고 기다렷는데 찐이엇음 ㄷ ㄷ.. 근데 고등학교 졸업식 내일인데 엄빠 온다는데 그냥 온다 해도 기분 개상함 그때 생각나서.. 그래서 서운하다고 말햇더니 엄마가 그럼 다 찢어져서 살자면서 ㅈㄴ 뭐라 하고 거실에서 얘기 중이엇는데 방문 개세게 닫고 들어감.. ㅋㅋ 3년이나 서운할 건 아닌 거 아는데 솔직히 말해서 난 평생 서운할 것 같다 다른 걸로는 이렇게까지 서운했던 적 없는데.. 그때 자존감 낮앗을 시기라 더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