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대량생산 체제는 자신과의 싸움이 되는데,
과거에 그랬더니, 품질은 계속 좋아지는데, 소비자들이 구매를 하지 않아,
그런데 성능과 품질이 낮은 아이폰은 고가에 팔렸지.
결국 시장에서 아무리 좋은 기술이더래도 소비자가 원치 않으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수 없어.
삼성이 가야 할 길은 저품질 대량 생산 체제에 낮은 품질을 A/S 보장으로 보충하면서,
회전 속도를 높이고, 보상 할인 판매 제도도 도입하는거야.
조립형 스마트폰에서 고가의 스마트폰은 내구성을 높이는거지.
대량생산은 저품질, 고품질은 소량생산 원칙을 지키면서,
그 부족한 소비자의 욕구를 다른 서비스와 결합해 해결해야 된다는거야.
품질이 높고, 성능이 높을수록 가격은 높아져야돼.
이것도 결국 시장 상황에 맞게, 경쟁기업 참여도에 따라 다르게 결정되겠지만,
큰 틀은 이렇다는거지. 고부가가치화도 성공으로 이끌고, 혁신도 이끌면서,
기술적으로도 도약해야 하는데,
그래야 기술이 제대로 된 가치를 보장 받을수있는거야.
고품질 대량생산 체제에서는 인텔처럼 되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경쟁 기업이 사라지면 상관이 없는데,
아이폰은 오히려 영업이익과 매출이 더 상승했어,
소비자가 성능과 품질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던거야.
아이폰으로도 충분하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