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초동 4위 되고 자체 커리어하이 기록보다 <방탄 다음>에 포커스 두고 언플하고 영업해서 정리해봤어

초동기간 내 앨범 판매 정보
투바투는 여러 상술로 판매량을 부풀림

판매량과 실제 인기가 얼마나 비례하는지 궁금해서 비슷한 판매량을 기록한 초동 3위 방탄 앨범과 초동 4위 투바투 앨범 활동 비교해봤어
1. 앨범 매출액
(1차원적으로 공식 스토어 판매가×판매 수량으로 계산함)
방탄
2,274,800장×39,400원=89,627,120,000원
약 896억
투바투
(편의를 위해 실시간 차트에 집계된 가격별 앨범 판매량을 백단위로 잘라 계산하고 백단위 미만 수치는 가장 높은 가격인 포토북 판매량에 포함함)
포토북 3종
1,291,000장×17,000원=21,947,000,000원
개인표지 5종
707,600장×11,800원=8,349,680,000원
디지털 1종
182,200장×10,300원=1,876,660,000원
총 30,484,340,000원
약 304억
방탄 앨범(2020년 발매) 227만장 매출액은 약 896억
투바투 앨범(2023년 발매) 218만장 매출액은 약 304억
판매량 단 9만 4천장 차이지만 매출은 거의 3배 차이남
2.뮤직비디오 첫 주 조회수
방탄 Life goes on (프로모션×)
실조회수 1억 39**만뷰

투바투 Sugar rush ride(프로모션 O)
광고 조회수(357*만뷰)
실조회수 193*만뷰

7배 넘게 차이 나는 실제 뮤비 조회수
3. 음원
한국 멜론 24시간 이용자수
방탄 410586
투바투 142968

해외 스포티파이 24시간 스트리밍수
방탄 915만
투바투 266만

4. 팬덤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앨범 발표 직전 투어 데이터
방탄 Love/speak yourself 투어(2019년)
총 티켓 수익 3109억
1회 평균 티켓 수익 50억 (평균 32059장)
투바투 Act:love sick 투어(2022년)
총 티켓 수익 179억
1회 평균 티켓 수익 9억 (평균 5821장)

판매량은 단 9만 4천장 차이지만 성적은 모든 부분에서 몇 배 이상 차이 남
앞으로 초동순위 계속 바뀔텐데 거품 껴서 숫자만 비슷한 판매량으로 누구 다음 누구 무슨 활동할 때 급이다는 이런 비교는 음반 인플레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이제는 전작 대비 얼마나 성장했는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요즘 기업들 친환경 트렌드 쫓아가는 척이라도 하는데 엔터사는 규제도 없고 눈치도 안보고

덕질은 갈수록 비싸지는데 앨범만 더 싸게 꼼수 부려서 판매량 부불리는거 너무 속보임

상술때문에 앨범 판매량을 집계하는 한터차트도 작년부터 차트를 매출순으로 개편함

미국이랑 일본은 아무리 많이 사도 1인당 집계 4장 3장으로 제한해 차트 성적에 반영한다던데 한국도 이런 시스템 도입해봤으면 좋겠어
한국 음반업계 너무 자원 낭비가 심하고 불공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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