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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 제거 시설 요약.jpg

GravityNgc |2023.02.09 19:53
조회 62 |추천 0


석유 시추기 형태로 강 밑의 최저층의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 꺼내고,


송유관 형태의 지하 배수관을 만들어서, 가압기로 영양 염류물을 바다로 보내고,


지하 배수관을 한번에 보내는게 아니라, 경유지를 만들어서,


강에 따라 3~5개정도 만드는거지.


그리고 상류,중류,하류에서 꺼낸 영양염류 혼합해, 다음 경유지로 보내다가


최종적으로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그리고 영양염류 총량이 감소했는데, 산소가 부족한경우, 


최저층의 물을 꺼내다가 나노 버블 생성기로 산소를 충분하게 공급하고 


강에 재유입 시키면 돼, 보 주변에 용존 산소조를 만드는건데,


미관을 해치는 경우,  강에서 떨어진 곳에 설치해서 지하 배수관을 통해서 물을 끌어오고,


산소를 공급한뒤, 강으로 유입시켜야겠지. 지하 배수관의 위치를 설정함에서도, 


이 부분이 고려되어야돼,


사실 깨끗하게 깔끔하게 잘 만드는게 중요하지.


시설을 돈 조금 아끼자고 더럽게 만들면 안되지.


이 사업으로 이제 대한민국 4대강에서 녹조 현상이 사라지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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