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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자기를 못 알아봐서 당황한 수지 ㅋㅋ

ㅇㅇ |2023.02.10 13:55
조회 15,344 |추천 33

 


티비보다가 갑자기 친구랑 속초를 가기로 한 수지



 

 


어두운 밤 톨게이트에 얼굴 내밀어도 알아보고




 

 


젊은사람 얼굴 기억 못하신다는 

두번째 숙소의 경비아저씨 눈에도 낯이 익고





 


친구 아르바이트 도와주러 가도

손님들이 알아보고 (오른쪽 손님 입틀막)





 



추억팔이 하러 찾은 시외버스 터미널에 

자기 얼굴로 된 간판이 걸려있음 


(저 노란 간판 비타 음료 광고 시절 수지)




 

 


그렇게 바다를 가다가 휴게소에 내렸음.

여기까지는 사람들이 알아보고 뿌듯해함







그런데

 

 

 

 



휴게소 식당에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신경안쓰자 당황한 수지






쌔앵



 

 

쌔앵22 (관심없음)





수지 : .......... 나 지금 신기한 경험을 하고있는거같아.......

.... 실물이랑 좀 다른가?




 


수지 : 화장을 좀 하고 왔어야 됐나?




 


그 이후로도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고한다....




 


한참뒤에야 남학생 무리가 알아봐서 뿌듯해하는 수지로 마무리.











근데 사람들이 수지를 못 알아본 게 아니라,

수지가 왜 여기 있지? 생각했을 듯 ㅋㅋㅋㅋ  

 

추천수33
반대수5
베플ㅇㅇ|2023.02.11 10:26
진짜 수지여도 수지가 여기 왜있어 하고 지나갈뿐더러 사람들 생각보다 연예인에 관심이 없음;;; 우리 아파트에도 연예인 두면 사는데 지나가도 걍 그런갑다~~~~ 하고 지나감ㅋㅋㅋㅋㅋㅋ
베플ㅡㅡ|2023.02.11 13:52
아 그냥 연예인이네... 하고 지나가는거지... 각자 인생 바쁜데...
베플ㅇㅇ|2023.02.10 17:00
이게 은근 연예인봐도 닮은사람인가 싶어서 걍 지나가는 경우도 잇음ㅋㅋㅋ 김세정한테 김세정 닮으셧어요 햇다며 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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