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에 25여년 재직중인 여직원이고지사장은 대리로 입사해서 몇년전 지사장으로 승진저보다 한살많은 남자입니다. 재직기간은 15년정도 되었습니다.외국인 투자법인이라 오너는 외국에 있습니다.지사장이 한국을 총괄 관리하고 있습니다.얼마전 세팅한 결재라인을 저에게 말도 없이 결재라인 변경지시를 하고팀장라인에 저를 갑자기 집어 넣어서는 저보고 결재를 하라고 종용합니다.두달만에 관리팀장이 그만두어서 지사장이 그 결재를 대신한다고했었습니다.저는 팀원이라 결재 권한이 없어서 못하겠다며 통화를 하였고, 통화중 언쟁이 있었습니다.긴급한 사안이라 (지사장은 출장중이었고) 저는 이 번 건만 일단 결재할거고,다음주에 출근하여 얘기하자고 하였습니다.그랬더니 아래와 같이 회의일정을 잡아서 늦은 저녁 메일이 왔습니다.이 메일을 보고 드는 생각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사가 아래와 같이 메일을 보내거나 문자하는 게 평범한건지 묻고 싶습니다.
15분에 상담할테니 대기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