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판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도 이제 나랑 상관없어졌고
소통 안한다고 짜증날일도 없고
지금은 장르특성상 떡밥이 1년동안 끊이질 않음 내 최애가 실시간으로 본업하는걸 보는건 텀 있어봐야 며칠임 근데 그 마저도 떡밥이 계속 뜨기때문에 365일 떡밥이 끊이질 않음
판 들어오는횟수도 글, 댓글쓰는횟수도 현저하게 줄었고 더 이상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음 물론 어그로는 어딜가나 있기때문에 악플때문에 속상할때도 있지만 뭐.. 이제 타격없어졌다
호감여돌 딱 한명있긴한데 돌판에 있을때에 비하면 관심이 많이 떨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