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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찰들에게 부탁합니다.

이쁜대바리 |2009.01.09 09:16
조회 2,331 |추천 2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국민들의 치안을 위해서 앞장서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세요.

 

음주운전 단속한다고 밤10시부터 2시까지 늘 지정된 장소에서 단속만 하는 경찰

제발 그 시간에 우범지대나 어두운 밤길을 지켜주세요.

멀쩡한 보도블럭 뜯어서 새 보도블럭으로 까는 세금낭비가 아닌...

CCTV 설치하고 가로등 늘리고

공익요원들 낮에 공무원 시다바리 시키지 말고.. (복사, 커피심부름...)

제발 밤에 순찰 돌리세요.. ( 몸이 좀 불편해도 순찰은 할수 있자나요? )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매달 들려오는 흉악한 범죄(납치, 강간 , 살해, 유기...)

정말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해마다 일어나는 강력범죄들.. 그러나 또 반복되고..

사람들 기억에선 잊혀져가고..

우리 가족은 괜찮겠지..

난 아니겠지..

 

군포에서 납치되신 여자분

건강하게 아무일 없이

돌아오시길 기도 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0
베플학교가싫어|2009.01.10 10:53
죄송한데.. 우리나라정도면 아주 훌륭한겁니다. 물론 범죄부분에서요. 미국... 제가 미국 6개월 살다왔는데 참 더럽더군요. 에이즈 걸린 여성분이 혼자죽기 싫다고 자기피뺀 주사위 들고다니면서 아무나 찌르고 심지어 헤드샷 사건이라고 자동차 타고 다니다 신호걸려서 멈췄다 출발할때 옆차선 운전자 머리만 총으로 쏘고 튀는 범죄가 유행했었다는건 아시나요? 또 정신나간놈이 고등학생 여성 두분을 납치해서 경찰과 10일넘게(맞나; 암튼 1주일은 넘었어요.) 쫒고 쫒기는 추격전을 벌이신건 아시나요? 경찰헬기가 끊임없이 추적해도 사막으로 도망다니고 인질이 있다보니 섣불리 건들지 못하고... 결국 지친 범인이 풀어줘서 다행으로 끝났지만.. 더 웃긴건 그 사건 끝난뒤 그 두 여학생 범인한테 따먹혔니 안먹혔니로 논란이 됬었던... (그래도 롱비치 해변가 형 차 타고 구경하는데 돌고래가 옆에서 나란히 헤엄쳐서 따라올땐 감격... 첫 야영나가서 멋도모르고 먹은음식 안치우고 잤다가 멧돼지 가족의 습격을 받았던사건등... 추억은 많이남았네요.) 가까운 일본만봐도 자기 왕따시켰다고 상대방 학생 학교에서 살해하고 목을 잘라서 걸어논 사건도있고. 아버지가 짜증난다고 여학생이 자는 아버지 이마를 손도끼로 까서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도있고. 우리나라도 별 비러먹을 사건사고 다있지만 그래도 상당히 안전한 편이랍니다. (실제 미국서 살땐 밤8시 넘어서 나가본 기억이없네요. 가끔 잘때도 총소리랑 경찰헬기가 라이트 비추는거 자주봤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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