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 님이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 긴급구호에 1억 원을 기부하시며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이 되셨습니다.
지난 2015년 네팔 대지진때도 긴급구호 캠페인에 함께 동참하는 등 지구촌 어린이 사랑을 실천해 온 박서준은 이번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에도 어린이 긴급구호에 동참하며 기부를 결정했다. 박서준이 기부한 성금은 그의 뜻에 따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를 위한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등의 긴급구호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