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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VS문프린세스

TAEK |2009.01.09 10:25
조회 2,934 |추천 1

내가 해리 포터 시리즈를 처음 접하고, 판타지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하루에 두 세 권씩을 밤을 새며 읽었고, 영화도 빠짐없이 챙겨봤다.

사람들이 열광하는데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는데, 그 해리포터와 닮아있는
올 초 2월 개봉하는 <문프린세스>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해서 나의 관심은 기울게 되었다.


해리 포터와 문프린세스, 이 두 판타지에 대해서 살펴보자.


먼저, 해리포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해리 포터(Harry Potter)는 조앤 K. 롤링이 쓴 판타지 소설이다.
이 이름은 주인공인 해리 포터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해리 포터》 소설 연작 가운데 첫째 작품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1997년에 출판되었다. 이 작품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비디오 게임과 다양한 상품들이 제작되었다. 해리 포터는 2007년에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마지막으로 완결되었다.
영화로는 2009년 7월에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초 기대 중!


작가 롤링에 따르면 그녀는 맨체스터에서 런던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처음 이 이야기를 떠올려,
에딘버러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어린 딸을 어르며 연작의 첫 권을 썼다.

해리포터의 이야기를 떠올리기에 앞서, 그녀는 어린시절 읽었던 <작은 백마>라는 소설을 영향이 가장 컷다고한다. 

이 작은 백마가 영화화되어, 2009년 2월 개봉한다. 제목은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이 이야기는 달의 마법이 선택한 운명의 소녀, 마리아가 문에이커 저택에 살게되면서
마법과 신비의 세계를 넘나들게 되고, '달의 진주'라는 것을 차지하기 위해 숨막히는 대결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

영화 속에서 바다에 해일이 일고, 유니콘 - 검은사자의 등장도 눈여겨 볼 장면이라 한다.

올 겨울에는 해리포터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지만, 문프린세스가 있으니
판타지스러운 2009년 2월은 문제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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