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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여만에 보육원을 다시 찾은 박수홍 부부

ㅇㅇ |2023.02.13 11:56
조회 10,272 |추천 53

 



박수홍과 부인 김다예가 간 곳은

박수홍이 20여 년 후원하고 있는 보육원


결혼 전에도 부부가 같이 봉사했고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2년 동안 가지 못했다고 함





결혼 후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전·현) 원장님



두 사람을 넘나 반갑게 맞아주심 


둘이 잘 이뤄지게 기도도 하셨다고 ㅎ






 

 

(원장님이 부인이 아이들을 예뻐하는 모습을 보고

박수홍에게 결혼하라고 제일 처음 강권하신 분이래

박수홍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니까

수홍씨가 젊어보여서 괜찮다면서 꼭 잡으라고 하셨다고)




 




 

그리고 결혼식 축의금을 기부할 생각이라는 두 사람 ㅠ




 

 

그러자 원장님이 

"내가 당신네 추스리라고 했잖아" 하심ㅠ





 


 

박수홍이 자신의 장인어른이 

어려울 때 와주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기부하라고 해서 기부하기로 했대









 

그리고 이 날 아이들을 위해 박수홍이 직접 만든

보말닭곰탕 50인분을 전달하고





이전에 기부한 소형차 실물도 뒤늦게 직접 봄




 


게다가 조혜련과 함께 편의점 본사를 찾아 딜을 해 받아낸

전국 보육원 기부 물품이 이 날 배달됨.


(컵라면 150개, 손난로 120개, 여러가지 편의점 상품들)





 

추천수53
반대수4
베플ㅇㅇ|2023.02.14 09:44
꾸준한 기부 정말 쉽지않은데..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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