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문식
드라마 <일지매> 때,
맡은 역할이 전작 <다모>와 비슷해서
같은 역할 계속 하기는 그렇고..
이가 하나 없다든가, 삭발을 한다든가 해서
다른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고
이 하나 뽑으면 어떻게 되지? 하고
드라마 제작진들과 이야기를 한 이문식
옆에서 듣고 있던 신현준
'이런 생각을 어떻게 하지?' 라며..감탄
아는 치과의사에게
생니 하나 뽑으면 어떻게 되는지 물었고,
그 의사는 요새 임플란트 좋은게 나온다고 대답
ㄷㄷㄷㄷㄷㄷㄷ
그렇게 앞니를 발치한 이문식
원래는 4회만 출연하는 캐릭터였는데
열정 덕에 12회를 더 출연하게 됐다고...
여기서 드는 생각!
생니를 뽑지 않고
특수 분장같은걸로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이가 빠진 상태에서 발음하는거랑
이에 김 붙이고 하는거랑 많이 다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