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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여고 다니면서 본 공부 못하는 여자애들의 대학진학

ㅇㅇ |2023.02.14 18:00
조회 906 |추천 4
얼굴이 많이 예쁘고 소두->연영과(근데 경쟁률 개쎄서 수시 정시 올광탈 강제 3수 4수 입시낭인 많이 배출함)

얼굴이 조금 예쁘고 키가 크다->항공과 (떨어지면 호텔리어과 감)
전문대는 지원대학수 제한 없어서 어디 한군데라도 빠지는 경우가 많아 재수를 많이 안하는 편, 항공과는 보통 머나먼 경기도까지 내려가야 하나 그 동네 자취하기 싫어서 그 시골까지 아침마다 세미정장에 어피하고 꾸역꾸역 통학함)

이도 저도 아닌데 꾸미는거 좋아함(옷못입고 못꾸미는 감각없는 애들도 많이 함)-> 미대입시 (그림은 노력하면 늘긴 함, 미적감각은 잘 안늘어서 대학가도 못꾸미는 경우도 많음)
여기도 3광탈 강제 재수생 매우 많음, 3수까지도 해서 안되면 전문대, 한디원, 사디 이런데 감

목소리가 카랑카랑함-> 음대 성악과, 국악과(예고편입 시도 많이 하나 잘 못감, 대학들은 재수정도 하면 다들 잘가는 편 )

문창과,영화과 뭐 다양하긴 했음

부모들이 돈쳐발라서라도 인서울 4년제 보내려고 함

강남애들은 바로 취업해서 돈벌어야 될 형편은 아니라서 힘들고 고된 간호학과는 그렇게 많이 안가는 편

물론 5년전 얘긴데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을듯ㅋㅋㅋ
옛날엔 인구가 많아서 대학가기 훨씬 어려웠음
나도 미대입시해서 공부 별로 못했어도 인서울은 함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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