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종영 후,
박재범의 드라이브 시작했는데
분위기가 많이 바뀐거 같음
유스케때는 확실히 조금 어두운 조명으로
화려한 세트보다는 음악가들의 라이브 카페 느낌을 살렸다면
박재범의 드라이브는 kbs에서 보정도 좀 넣고 조명도 화사하게 가는게보임ㅋㅋㅋㅋ
특히 방송 끝나고 올려주는 세로직캠은 거의 뭐 음악방송 수준...
그리고 kbs에서 꽤 신경쓰는지
가수들 노래마다 뒤에 어울리는 led 배경을 실어주는게 큰 차이점인거같음
플러스로 신인들만 나올수있는 코너도 있는데 이건 야외코너임ㅋㅋㅋㅋ
아직 방송이 어색할 신인들을 생각해서
토크부분은 따로 저 좁아터진 차 안에서
mc인 박재범이랑 같이 얘기하는건데
박재범이 운전을 못해서 그런가
걍 주차된 차안에 틀어박혀있기만한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