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대학 졸업 후 취준 2년동안 하면서 자격지심에 휩싸여 내가 자기 대학 무시한다고 난리치고 자기는 대학 갈 때 친척들이 돈 그렇게 많이 안 줬다고 뭐라하더니 나는 인서울 대학 갔다고 친척들이 돈 줬다고 방 문 앞에 종이 붙여서 시위할 땐 언제고.. 내가 필요한 거 신발 같은 거 사면 어떻게든 자기도 똑같이 아득바득 사려고~ 내 등록금 친척 분한테 받아 쓰고 남은 돈인 거 아는지 몰라 ㅋㅋ
참고로 언니 대딩 땐 엄마가 내 옷 산다 거짓말치고 언니 옷 삼그래놓고 본인은 자기 성인 땐 1학년 때만 옷 사줬다고 난리침 나도 고딩 때 트레이닝 같은 거 다 내 돈으로 사고 대딩 돼서 첨 옷 산 건데 열폭까지.. 조카 양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