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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촬영 나가는 거 싫어한다는 한가인의 아들

ㅇㅇ |2023.02.16 15:31
조회 6,316 |추천 7



 


한가인은 신동엽과 함께 이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음









출장지로 운전을 하며 가던 한가인이,


 



“(촬영 때문에) 아이가 잘 때 나와야 하니까 

(아들에게) ‘내일은 촬영 있어서 제우 잘 때 나갈 거야" 그랬더니 




 



아들이 엄마 촬영하러 가는 거 싫다고 했다고 함 ㅠ




엄마랑 더 있고 싶은데 같이 못 있어서 그런가봐 ㅠㅠㅠㅠㅠㅠㅠ





















 


ㄴㄴ 

엄마가 못생긴 아저씨'들'이랑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신동엽이

"지금 웃으면서도 웃음이 맑지가 않다.

마음이 좋지 않다. 마음의 상처다"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





 


이어 신동엽이 '아저씨들' 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싱포골드인거 같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손없는날 : 한가인, 신동엽

* 싱포골드 : 한가인, 박진영, 김형석, 리아킴, 이무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들이라고 했으니까

싱포골드가 더 맞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한가인이"박진영 오빠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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