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 찬원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찬원이 이름 크게 말하기
(경상도 분이셔서 그 억양으로 말해야함ㅋㅋㅋ)
경연프로그램이 끝난지 얼마 안됐을 때,
지금보단 인지도가 좀 낮았을 때,
"<미스터트롯>에서 미를 수상하신 이~찬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MI 남발
뭐하고 있냐는 아버지의 물음에
불후의 명곡 촬영중이라고 한 이찬원
프로그램명도 풀네임으로 불러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평소에도 이찬원과 친한 임영웅이나 정동원에게도 말을 못 놓는데,
주변에 사람들 있을 때 전화 받으면
"임영웅이한테도 안부를 전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