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너무 억울해서 요줌에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여러분께 조언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요..
전에 있던 삼실이 경영이 힘들어져 지금은 제가 쉬고 있는 상태구요
사장은 빚독촉에 시달려 지금 잠수타구 안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제가 삼실 다닌지가 5년 되었어요. 정말 뒷통수 맞은 기분 더럽습니다.)
근데, 한가지 문제가 되는게
사장이 개인 카드 막기가 힘드니..일명 카드깡을 하더라구요.
이게 어떡게 됐냐면요.
일단, 밀린 개인 카드 들의 총 결제금액을 따져 봅니다.
그럼 그걸, 서울에 있는 어느 카드깡 하는곳에 알린뒤, 우리가 현금으로 받아요.
그럼 그 현금으로 카드들의 결제를 한다음, 그럼 카드가 한도가 생기잖아요.??
그럼 그 카드들을 다시 서울로 보내서 거기 직원이 무슨 약품회사 등등에서
할부로 긁더군요..
(우리가 현금으로 500만원을 받으면 그 사람들은 카드들로 약 600만원을 긁더라구요)
근데 ......................................
문제는 그때당시 그 카드깡 현금을 직원인 제 통장으로 받아서
제가 인터넷 뱅킹으로 카드결제를 했었습니다.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사장이 도망갈줄은 몰랐고, 제가 마침 인터넷 뱅킹이 되어있어서
은행 안가두 되구 처리 하기가 쉬웠거든요.
그래서 ,저도 별 거부감 없이 처리 했습니다..
그런데,,,,,,,,,,,,지금 문제는 사장이 도망을 갔다는거죠..
그럼 그 카드깡 했던 내역은 0 0 제약으로 지금 각 카드사에 할부로 남아있는
상태인데.. (당근 지금 계속 연체중일테죠...)
그돈을 빌려쓴 당사자가 아니라 , 그 현금을 부친 통장명의 즉, 제가 혹시 그돈을
갚아야 되는거 아닌가 ??? 라는 주위사람들의 염려가 들리길레
혹시 이런쪽으로 아시는분들 계시면 저에게 조언좀 해주십사 해서요..
정말, 월급 몇달치 못받은것두 억울해 죽겄는데,
제가 쓰지도 않은 돈을 덤탱이 쓸까봐 맘이 조마조마 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