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전 플리마켓을 연 코쿤
놀러 온 키한테 자랑스럽게 웰컴 푸드 소개
+군고구마
요리가 어딨죠?
실제로 양식 조리사 자격증 준비중
우리 집 냉장고도 털어줘
참고로 이 분 집주인입니다
스텐볼 찾았는데 작은 것만 있어서
커피 캡슐 통 희생해서 사용함
그러고고 짤주머니도 찾았는데
그건 유튜브에 있는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림없지
인덕션 타이머 울리니까 코쿤 놀람
참고로 이 분 집주인입니다 22
달걀 잘 까달라고 했는데 울퉁불퉁 까고
달걀 속 파내기는 잘 해냄
+ 버터, 머스타드 베이스 샤부샤부 소스
점점 완성되어가는 중
모자를 살짝 눌러줘야 되는데 코쿤은 꾹 누름
깊게 쓰는 애도 있잖아 모자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이 힙합이니까.. ㅇㅋ
초코과자로는
눈 만들어주고 쫀드기로는
입 만들어줌 ㅋㅋㅋㅋㅋㅋㅋ 대졸귀ㅜㅜㅜㅜㅜㅜ
옥상으로 따라와
대존귀 완성ㅜㅜ
결론 : 키 내 친구 해주라
남의 집에서 뚝딱 뚝딱 요리하기 쉽지 않은데
키는 진짜 야무지고 두 사람 조합 완전 힐링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