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마운틴에서 할머니 손에 자란 아이들이
착하고 감수성이 많다는 장항준
할머니와 같아 산 딸이 유치원 다닐 때,
딸과 산책을 하게 됐는데
어린이집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던 윤서
딸의 고민을 들어주고,
"윤서야,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야?" 라고 물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ㅋㅋㅋㅋ
그래서 애들 앞에선 찬물도 못 마신다는 말이 있나봐 ㅋㅋ
송은이의 형부 - 송은이 조카에겐 고모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