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벗겨 모자 벗겨
모자 멋었네 우리 웅이?
신생아 아들 보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ㅠ
저렇게 작았던 신생아 아이가 어느새 훌쩍 커서
아빠 뒤를 잇는 농구선수가 됨 ㅋㅋㅋㅋㅋ
예뻐하는 게 너무 보인다 ㅋㅋㅋㅋㅋ
스윗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성준은 2006년생이라서
화질이 허웅보다는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때 보다 조금 컸을 때,
아빠와 같이 예능 출연해서 '성선비'라는 별명도 얻은 성준ㅋㅋ
작년에 고1이었다는데,,올해 벌써 고2가 됨
(이 사진은 중3때 방송출연했을 때)
나도 우리 부모님이 나 어렸을 때,
어떻게 바라봤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저런 영상이 있는 허웅이랑 성준이 부럽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