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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게을러서 선택한 직업

ㅇㅇ |2023.02.21 09:29
조회 6,674 |추천 11

 

 



어머니가 6.25겪고 나치 영화를 보니

수용소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음악가라고 생각하심




  






 



그래서 5자매가 음악을 공부했다고 함 ㅋ





 

 


그런데 여에스더는 너~~~무 게을렀다고 함

피아노 치기 싫어했었다고 





 


음악가 다름으로 수용소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의사인 절 깨닫고(?)ㅋㅋㅋㅋㅋ




 

 

의사가 됐다고....





네;????????????????????????











 



게을러서 선택한 직업이 의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어쩌면 난 부지런한 걸지도 몰라...

난 부지런해서 의대를 못 간거라고 생각할래 ........

 

추천수1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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