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6.25겪고 나치 영화를 보니
수용소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음악가라고 생각하심
그래서 5자매가 음악을 공부했다고 함 ㅋ
그런데 여에스더는 너~~~무 게을렀다고 함
피아노 치기 싫어했었다고
음악가 다름으로 수용소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의사인 절 깨닫고(?)ㅋㅋㅋㅋㅋ
의사가 됐다고....
네;????????????????????????
게을러서 선택한 직업이 의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어쩌면 난 부지런한 걸지도 몰라...
난 부지런해서 의대를 못 간거라고 생각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