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타율 1위임에도
경기 주전으로 못 나가고 벤치에서 시작하는 선수
는 입스가 왔기 때문..
(압박감이 느껴지는 시합 등의 불안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근육이 경직되면서 운동 선수들이 평소에는 잘 하던 동작을 제대로 못하게 되는 현상)
입스로 인해 은퇴를 하는 선수들도 꽤 있음....
심지어 포수 포지션이기 때문에 더욱더 치명적임
김성근 감독님이 입스라는 소리 듣자마자,
손 휙휙 젓고
고개 절레절레
피디 : 안된다고요?
선수에게 입스는 치명적이기 때문에
감독님도 어찌할 수 없나 보다...........................했는데
1초도 안 걸리고 바로 괜찮아 하심
고칠 수 있냐는 질문에
(끄덕)
고칠 수 있다는 말에 씩 웃는 이홍구
살 빼고 오라고 하신 김성근 감독님
그리고 시즌2 준비 중
ㄹㅇ 10kg 이상 뺀 이홍구 선수
목표는 95kg이였다는데 더 빼고 있다고 함
(최강야구 방송 며칠전에 올라온 유튭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