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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덕들 사이에서 연출잘한다고 말 나오는 감독

ㅇㅇ |2023.02.23 16:18
조회 5,759 |추천 9



는 정지현 감독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검블유)

에서 이름을 거의 처음 알렸는데 


 

 

 


이런 분할화면 연출을 제일 잘 함







 


검블유 본 사람들은 다 짜릿했다던 그 장면





But, 첫 메인롤이라 그런지 뒷심이 부족했다는 얘기가 있음
















너는 나의 봄 (너나봄)

에서도 역시나 제일 잘 하는거 보여줌


 

 

 





이 씬에서는 김동욱, 서현진 둘이 같이 걸어가다가

서현진 그림자가 작아지는 게 보임 




 

 

컷이 넘어가자 어른이 어린 아역으로 바뀜








둘 다 어른 <->아이를 오가며

과거 얘기를 하는 장면을

그림자 등 화면 전환으로 아주 잘 끌어낸 장면







둘이 서로 안아주면서 불이 켜지는 걸 비유적으로 보여줘서 감탄 나온 장면






 

 

이렇게 색을 이용한 연출도 잘 함




이 때도 잘했는데 

극본이 아쉬워서....

그걸 커버치려고 했는지 과한 씬도 좀 있었음












스물다섯 스물하나 (2521)

에서는 작품 하면서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고 장점만 남긴 것 같음






여름 분위기 통째로 미쳤었던 연출과






 

 


색을 잘 이용한 그린라이트 씬






 

 


물론 여기서도 분할화면으로 엔딩에 치트키 씀









분할화면 이런거 아니어도 

전체적으로 감독 스타일이 구도랑 화면을 예쁘게 잘 찍음


 


너나봄에서는 눈이 나올 때

슬로우 거는 걸 적재적소에 잘 씀






 



 


2521에서는 색감을 특히 잘함 







보면 키스씬도 꽤 잘 찍더라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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