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이 결혼하고 분가한다.
시댁이 불편한 여성은 남편에게 시댁 가자는 말을 안한다.
하지만 친정 가자는 말은 한다.
그래서 분가하면 시댁보다 친정을 더 자주 찾는다.
애를 가진다.
육아가 힘들다.
시댁? 친정? 어디로 갈거냐?
친정으로 간다.
우리 엄마 날 힘들게 키웠구나. 그치만 지금 난 힘들어 손주 좀 봐줘.
이걸 시어머니한테 하지 않는다. 불편하니까.
친정 엄마만 힘들어진다.
고로, 앞으로는 아들이 딸보다 나을거다.
노후에 육아 안하고 가끔 찾는 손주 애교만 즐기고 싶다면 아들을 낳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