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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딸보다 아들임.

ㅇㅇ |2023.02.24 23:53
조회 239 |추천 2
자식들이 결혼하고 분가한다.

시댁이 불편한 여성은 남편에게 시댁 가자는 말을 안한다.

하지만 친정 가자는 말은 한다.

그래서 분가하면 시댁보다 친정을 더 자주 찾는다.

애를 가진다.

육아가 힘들다.

시댁? 친정? 어디로 갈거냐?

친정으로 간다.

우리 엄마 날 힘들게 키웠구나. 그치만 지금 난 힘들어 손주 좀 봐줘.

이걸 시어머니한테 하지 않는다. 불편하니까.

친정 엄마만 힘들어진다.

고로, 앞으로는 아들이 딸보다 나을거다.

노후에 육아 안하고 가끔 찾는 손주 애교만 즐기고 싶다면 아들을 낳아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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