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톤 구조물을 사용하는거야.
소형 갑선처럼 만들어서 띄워놓고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는데, 여기서 호스에 전자동 휠을 달아서
원하는 위치까지 내려가고, 거기서 물을 꺼내야겠지.
PVC 소재로 2중 코팅해서, 탄성력있으면서 고압에도 가능하도록 하는거야.
여기서 중요한것은 준설 펌프의 경우 펌프의 힘과 꺼내는 파이프의 힘이 클수록 모래를 더 많이 끌어올리는데,
영양염류의 경우 강 밑의 침전층을 빠르게 꺼내면 그 주변의 깨끗한 물이 유입되어,
제대로 꺼낼수 없다는거지.
천천히 끌어당겨야 침전물을 효과적으로 꺼낼수있는데,
호스 끝에 어댑터를 달아야돼.
이런 형태로 호스 B1을 E1부분에서 결속하는거지.
A1은 무게추고, D1은 모래를 잡아주는거야.
그리고 C1에서 주변의 오염물질을 끌어당기기 시작하는거지.
천천히 가동하는거야.
그러면 침전물이 빨려들어오면서,
깨끗한 층의 물의 유입을 최소한으로 할수있지.
이 푼톤 구조물의 소형 크기로 만드는거지. 위에 호스 휠을 연결해서, 최대 200M까지 내릴수있도록 하고,
고정할수있도록 닻과 같이 강 주변에 무게추도 만들어야겠지. 이 길이가 최대 200M까지 가능한거야.
조절이 가능하도록 만들고, 기본에만 충실한거지.
호스와 어댑터를 연결해서 강 최저층에 도달하면 다시 끌어 당겨서 호스를 평평하게 만드는거야.
어댑터가 그 정도의 무게가 되어야 돼, 그리고 고정하고, 지상의 펌프 호스와 연결해서 가동을 시작하는거지.
강 최저층의 물을 천천히 끌어 올리면서 침전물을 끌어올리고, 꺼내는 과정에서 깨끗한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가동을 멈추고, 시간이 있다가 재침전후 다시 돌리는거지. 이것을 반복하다 보면 침전물이 사라져서,
깨끗한 물만 나오는데, 그때 펌프를 멈추는거야.
그리고 이 푼톤 구조물에 강 최저층의 침전물의 농도, 두께, 용존산소를 측정할수있는 센서를 장착하고,
수질 관리 센터에서 가동을 결정하는거지.
가뭄철에만 집중적으로 사용될껀데, 댐 같은경우 가뭄철이 아니라 평시에도 많이 사용되지.
이 푼톤 구조체 하나로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는거야.
푼톤 구조체를 고정으로 여러 곳에 설치해두고, 수질 관리 센터 펌프와 연결해주면 되는거지.
강 밑의 침전물을 모두 꺼내는거야.
침전물을 꺼내는 목적이기에 호스의 크기가 크고 펌프기의 힘이 높다고 좋은게 아니겠지.
가뭄철에는 보를 닫고, 상류의 댐을 방류해 수위를 유지하면서,
보를 설치한 강을 침전지로 활용하고,
푼톤 구조물형의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설치해, 침전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센서를 부착해서, 강의 수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수질 관리 센터에서,
펌프기를 가동여부를 결정하는거야.
그리고 침전물이 충분하게 제거가 되었을때,
용존산소 공급용 푼톤 구조물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사용하는데,
여기서는 호스의 크기도 크고, 펌프의 힘이 커야겠지.
용존 산소가 낮은 강 아랫물을 많이 꺼내서,
나노버블 산소로 충분하게 공급하고 강으로 재유입 시키는거야.
수질 관리 센터를 보를 설치한 곳에 하나씩 건물로 올리고,
지하에 바다 배출용 배수지와 산소 공급용 배수지를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배출용 배수지에서 침전 농축해서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그리고 경유지도 만드는데, 경유지도 배수지는 지하에 만들고,
4대강 주변의 댐,저수지,호수등에서 침전된 영양염류를 이 곳으로 보내서, 바다로 배출하면 되는거지.
녹조에 대한 완벽한 컨트롤이 가능하다는거야.
영양염류가 부족하게 되면 식물성 플랑크톤이 부족해지고, 물고기의 먹이가 되는 동물성 플랑크톤이 감소하면서,
집단 폐사가 발생 할 수있으닌깐, 영양염류 총 량을 잘 관리해야겠지.
4대강 주변의 바대로 배출하는 송수관로의 기반 시설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꺼야.
원래 토지의 오염된 물질이 비가 내리면 강을 통해 바다로 배출되면서 토지를 깨끗하게 만들고,
그 오염 물질을 뻘에 사는 미생물들이 분해하면서 자정작용이 일어나는거닌깐,
푼톤 구조체를 다양한 기능성을 추가해서,
설치도 쉽고, 분해도 쉽고, 관리도 쉽게 만들면 되겠지.
이것도 품질이 가장 최우선인데,
품질을 좋으면 가격 협상은 여유분 추가 생산을 통해서,
결정하면 되겠지. 반 영구적으로 쓸 수 있도록 품질을 높이고,
코팅도 하고, 주기적으로 유지보수도 해야겠지.
그리고 녹조 문제는 한국만 있는것은 아니닌깐,
시설 장비 관리 방법과 장비도 수출이 가능해,
부가가치 창출도 가능하다는 말이야.
그리고 푼톤 구조물을 원격 조정이 가능하도록 해서,
원하는 위치에 가서, 어댑터와 무게추를 내리고, 파이프 내리게 할수도있지.
일단 기반 시설을 만들고 혁신을 계속 해나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