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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 핵심 시설 논쟁점.JPG

GravityNgc |2023.02.27 10:01
조회 169 |추천 0


송수관로를 4대강 강 줄기에 맞게 잇느냐 있지 않느냐의 문제가 있는데,


댐 같은 경우, 댐 밑을 콘크리트로 막아놔서 반드시 침전물을 꺼내야 돼,


강의 경우 흐를때는 침전물이 생기지 않지.


하지만 가뭄철에는 침전물이 생겨,


그래서 가뭄철에 보를 닫고, 댐을 방류에 수위를 유지하는거야.


이때 강의 영양염류를 강 밑바닥의 모래뻘에서 미생물들이 제거하도록, 


산소를 충분하게 공급하면 되는데,


산소를 강 최저층에 직접 주입하게 되면 산소 밀도가 높은 물이 부력에 의해서 떠오르면서,


부유물과 영양염류를 떠오르게 해서 녹조가 발생시킬 우려가 있다는거야.


그래서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 경우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바다 배출용 배수지로 옮겨 농축해서,


송수관로로 배출하고, 영양염류 농도가 낮아지면 물을 꺼내, 


산소를 공급해서 재유입시키는거지.


강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한 상태에서, 


주변에서 지하수를 사용하는 농가, 취수장에서 지하수를 꺼내 쓸때,


보에 설치된 수질 관리 센터에 보고해서, 


그에 맞게 침전된 영양염류를 제거하고, 충분한 산소를 강에 공급해두는거지.


지하수가 고갈되면 지반 침강에 의해서, 씽크홀이 발생하는데,


보를 설치하면 지하수가 고갈되지 않아서, 걱정안해도 되는거지.


지하수가 오염되지 않도록 시설을 도입하는거야.


지하수 소비량이 늘어나면 강의 물이 강 밑바닥의 모래를 통과해 여과해 지하수가 되는 과정에서


그 사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 자정작용을 되살리는거야.


이 사업을 진행할때, 경유지를 만들고, 송수관로 전체를 이어두면 사용 할 곳이 많을꺼야.


기반시설이지. 다양한 오염 물질을 물과 혼합해서, 바다로 배출하는건데,


바다에서 그 물질들이 분해되지. 


원래 비가 내리면 토지의 오염 물질이 강을 통해 바다로 배출되면서, 깨끗해지는거지.


송수관로를 전체 잇게 되면, 저수지, 인공 호수등의 침전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수있어.


특히 인공 호수 같은 경우, 강 밑의 영양염류를 바로 바로 제거해줘야돼,


보에 설치된 수질 관리 센터에서 주변의 지하수를 사용하는곳에 통제권을 부여해서,


수자원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는거지. 


지하수의 용존산소율이 낮다는것은 강의 오염 물질이 많다는거고,


이 경우 강의 최저층의 물을 꺼내 바다로 배출하고,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이때 상황에 따라서, 지하수의 물을 직접 퍼내서, 산소를 유입하고 강으로 재유입 시키는거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지하수의 용존산소율이 증가하는데, 


적정 지하 용존산소율이 되면 멈추는거야.


그래서 수질 관리 센터에서 강의 최저층의 용존 산소량, 


지하수의 용존산소량도 실시간으로 체크하도록 해야겠지.


4대강 강 줄기에 맞게 송수관로를 연결해두면, 


영양염류에 대한 처리가 훨씬 수월해지지.


보를 설치한 강의 경우 송수관로를 가뭄철에만 사용하겠지만, 


댐, 저수지, 인공호수는 1년 내내 사용 할수도 있어.


한번 해두면 좋은 사업이지. 경유지도 지하에 두고, 


수질 관리 센터 지하에 배수지를 두는거야. 


이러면 미관도 해치지 않지.


4대강 녹조 문제만 해결하는게 아니라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해서, 강을 되살릴수있는거야.


보를 설치한 강의 물을 쓸때는 강의 물을 꺼내지 말고, 


주변의 지하수를 꺼내 써야 강 밑 모래와 뻘 사이에 산소가 공급 돼


자정 작용이 되살아난다는게 핵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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