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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호구취급하는 내로남불 엄마 어캄?

ㅇㅇ |2023.02.27 16:07
조회 436 |추천 2
부모와 자식간의 예의라는게 없는 사람임 적당히 아랫사람 대하듯 하면 모르겠는데 자꾸 선을 넘고 하대함 말 끊거나 자르는건 물론이고 자기 말을 강요하고 자식들을 억압함 말이라는게 통하질 않는 사람임 남의 얘기는 귓등으로도 안 듣고 자기 할말만 하고 자기 말이 다 맞고 자기 멋대로 생각함 주변에서 아무리 그런 뜻이 아니라고 알려줘도 소용없음 지혼자 상처받고 아주 난리도 아님 근데 정작 본인은 주변사람들 소중한줄 모르고 아주 막대하고 자기 생각에 조금이라도 모자라다고 생각하면 무시함 심지어 자기 엄마한테도 그러는 사람임 근데 또 자기가 무서워하는 사람한텐 꼼짝못하고 한마디도 못하고 아주 빌빌댐 ㅅㅂ 이게 뭐하는짓임 남의 인생에 함부로 간섭 참견 방해하고 누가 자기한테 잔소리하는거엔 엄청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정작 자긴 자각없이 막말 내뱉어서 주변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스타일임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갈텐데 ㅉㅉ 지금 엄마 빼고 다른 식구들 다 엄마랑 손절각임 내가 지금 자식들 중에 유일한 성인인데 다들 그래도 대가리가 이젠 좀 커서 엄마가 이상한걸 알아채서 망정이지 예전엔 진짜 답도없이 엄마한테 휘둘려다님 그리고 더 심각한건 부부싸움에 애들을 끌여들여서 우리가 아빠랑 무슨 말만 하면 ㅈㄴ 야려보고 징징대고 난리도 아님 그새 화해했냐고 아니 우린 애초에 아빠랑 싸운적도 없고 둘중 그 누구의 편도 아닌데 혼자 배신감느끼고 난리임 손절이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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