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차현수’가 사고로 가족들을 잃은 후
홀로 그린홈 아파트에 이사 오면서 시작되는 기괴한 이야기를 그린 <스위트홈>
주인공이 시킨 물건을 문 앞에 두고 간다고 주인공한테 문자가 옴.
근데 온 시간을 보면 바로 방금 보낸 문자임.
그냥 평범하게 문 앞에 택배 내려놓고 안내문자 보낸거같음.
그래서 주인공은 문자를 확인하자마자 물건을 받으러 나갔는데,
물건은 이미 괴물들한테 다 뒤집어져있음.
그리고 이미 물건이 배송오기 전부터
전국은 괴물들때문에 개판이 나있는 상태였음.
그렇다는건 택배기사는 저 괴물 난리를 단신으로 뚫고
괴물 빌라를 단신으로 올라와
안전하게 문 앞에 물건을 두고 문자까지 보내고 간거임.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빌라 내부에
택배기사처럼 보이는 괴물은 없었으니 빌라를 나간건 맞음.
업무강도 실화냐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