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중딩땐 그냥 그런쌤 걸린건가 그러려니했는데
아니 이 학교로 처음 발령온 쌤이
고1이라 방금 온 우리한테
벌써 학교험담하고 인사 안하냐 빠졌나
좀 막나가는 애들 챙겨주고
유쾌한 척 이상한 말 떠들고..
왜케 젊은 체육쌤은 꼰이 많은거야?
오히려 정년퇴직에 가까운 쌤들이 더 나음
여태 중딩땐 그냥 그런쌤 걸린건가 그러려니했는데
아니 이 학교로 처음 발령온 쌤이
고1이라 방금 온 우리한테
벌써 학교험담하고 인사 안하냐 빠졌나
좀 막나가는 애들 챙겨주고
유쾌한 척 이상한 말 떠들고..
왜케 젊은 체육쌤은 꼰이 많은거야?
오히려 정년퇴직에 가까운 쌤들이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