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대학 다니면서 현생 즐겼을때 판 1년동안 안들어갔단말임 확실히 그때 아싸짓도 안하고 꼬인생각도 안하고 외모강박 몸무게 강박 그런거 없어서 행복했음. 근데 종강하고 할 것 없어서 판들어갔더니 다시 정병오짐 뭔가 판만 하면 외모가 다인세상 같아서 이번에 다이어트 48에서 45까지뺌 근데 대학 다니면서 느낀건 진짜 이쁜사람도 과활동안하고 사람 피하고 다니면 아무도 안다가옴...... 왜냐하면 내가 같은과에서 진짜 이쁜언니 봤는데 맨날 혼자 다니고 과사람들이 친한척했다가 성격 개같다고 뒷담하고 다닌거 보면서 느낌... 나같은 애도 동아리 들어가고 과사람들이랑 먠날 술마시고 과대랑 다니니깐 어쩌다보니 인맥도 생기고 씨씨도 하고 있는 중임...... 근데 어쩌다가 판글 봤는데 이쁘면 다 다가온다고 이러는데.. 그거 진짜 아님..... 성격하고 잘 받아주면 알아서 다가오는 사람들 많음......... 내가 느낌.... 진짜 외모가 다가 아님... 아닌가.. 가끔 판글보면 외모가 다인거같기도하고 헷갈리네.. 젠장..쿳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