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쌤들이 하나같이 다 적응이 안됨..
첫날부터 한명씩 돌아가면서 발표 시키질 않나
첫날부터 반애들 이름 억지로 외우게 하면서
랜덤으로 지목해서 물어본다고 하질않나..
아직 학교도 반애들도 적응 안되죽겠는데 ppt 발표 10장 만들어서 나중에 1명씩 발표할거라고 선전포고 하질않나
이제 고등학생이라고 다들 엄근진 포스 장착하심..
ㅅㅂ 중딩땐 새학기여도 둥글게 둥글게 굴려 말해주시고 재밌게 해주시는 분 많았는데
그 조용한 반분위기도 ㅈ같은데ㅠ 쌤들이 이 분위기를 안풀어주셔서 더 긴장됨 무슨 asmr인줄..
(작은소리 하나 내면 안댐..ㅠ)
진짜 생각할수록 개짜증남...ㅠ 울고싶어,,
ㄹㅇ
중학교때 쌤이랑 친구들 보고싶음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