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보컬이랑 랩은 잘 모르겠고 춤이랑 끼부리는거 두개는 진짜 재능충 맞는거 같은게...
연습생 생활한지 3개월 되었을 때 프엑 출연했는데 댄스 부분은 진짜 배우는대로 쑥쑥 흡수하면서 무대 진짜 잘했던거 같음...
보스나 유가릿 무대 보면 카메라도 잘 잡고 제스처 좋고 표정도 좋아서 병아리 연습생이라는 느낌 안들만큼 잘하던데 진짜 극강의 재능충 아님..?
남들은 몇달 몇년을 해도 못하는걸 고작 3개월 해놓고 그렇게 했다는게 신기함...
어릴때부터 운동했던 애라서 그런지 자기 몸을 컨트롤 할 줄 알기 때문에 가능했던거 같기도 하고.. 체력도 코어도 다 좋으니까 전갈춤 같은 빡센 춤도 쉽게쉽게 소화하고..
연습생 3개월밖에 안한 애가 엠카 나가서 카메라 바로 캐치하고 저렇게 하는거 진짜 신기했는데...
걍 톡선에 보플이랑 프엑 비교하는 글 올라왔길래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