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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몇가지 조언...

키다리아저씨 |2023.03.03 13:15
조회 377 |추천 1


















 
 
▶ 푹 젖어라

처음 한두 방울 빗방울이 떨어질 때는 조금이라도 비를 덜 맞으려고 애를 씁니다. 하지만 비가 퍼부어 몸이 푹 젖어 버리면 더는 비가 두렵지 않습니다.  

어릴 때, 흠뻑 젖은 채로 빗속을 뛰어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비에 젖으면 비가 두렵지 않듯이 사랑에 젖으면 사랑이 두렵지 않고 일에 젖으면 일이 두렵지 않습니다. 삶에 젖으면 삶이 두렵지 않고 "오늘"에 젖으면 '내일'이 두렵지 않습니다.  

무언가가 두렵다는 것은 나를 모두 던지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온몸을 던지세요. 그러면 마음이 편해지고 삶이 자유로워집니다.  
 
 
▶ 진심

입에 발린 말로 가식적인 모습으로 사람을 상대하지 마세요. 그런 관계는 돌아서면 잊히는 뻥튀기 같은 만남이에요.  

관계의 정답은 마음으로 다가가서 진심으로 만나는 것이에요. 세상이 아무리 녹슬어도 진심은 어디든 통하는 법이에요.  
 
 
▶ 겸손

인도에 아주 겸손한 왕이 있었는데 그는 누구에게나 머리를 숙였습니다. 백성들이 모두 왕을 존경했습니다. 한 신하는 왕이 머리 숙이는 게 못마땅했습니다. '왕이시여, 머리는 특히 고귀한 부분입니다. 함부로 머리를 숙이면 안됩니다' 고 말했습니다.  

신하의 말을 들은 왕은 고양이 해골, 말 해골, 사람 해골을 하나씩 주면서 시장에 가서 팔아 오라고 했습니다. 고양이 해골은 쥐를 쫓고, 말의 해골은 병을 낫게 한다며 팔렸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해골을 사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왕은 사람의 머리가 귀한 것은 그 속에 선한 것이 들어 있기 때문이지 머리통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깨우쳐 주었습니다.  
 
 
▶ 긍정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긍정을 다룬 책이다. 그러므로 독자의 마음 상태에 따라 영향력이 전혀 다르다. 마음이 불안하면 아무 감흥이 없지만 마음이 차분하면 자기계발서의 내용이 마음에 스며든다.  

자기계발서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둘 중 하나다. 흥미로운 것은 자기계발서를 혐오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염세적이거나 비관적인 사람이었다.  

자기계발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인데 이런 마음가짐에서 책이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 도전

안전한 길은 편안함과 안정감을 준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 길에 길들여지면 새로운 도전을 더는 생각하지 않게 된다. 다만 안전한 길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만 신경 쓰게 될 뿐이다.  

그래서 안전한 길은 무섭다. 삶은 새로운 도전을 하고 그 과정에서 미처 몰랐던 나를 발견하며 성장해 나가는 것인데, 그럴 필요를 못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 끈기

다른 사람이 비판한다고 해서 자신의 항로를 쉽게 바꾸는 사람은 영원히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다. 끈기가 필요하다. 사업, 대인관계, 건강까지 어떤 것도 끈기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몇가지 조언...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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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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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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