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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키로 빼면서 깨달음

mm |2023.03.06 03:27
조회 5,129 |추천 2
ㅋㅋㅋ나 평생 164 에 55-58 그니까 60은 절대 안넘는 유지어터? 하는 평범인간이다가 (60이 넘어가려고 하면 하루 굶고 그랬음) 대학교 다니면서 애들이랑 술 처먹고 하루는 조카 심하게 넘어져서 발목 작살나고 몰랐는데 정형외과 약막으먄 살찐데 스테로이드 있어서 ㅜㅜ ㅋㅋㅋㅋ 암 튼 그랗게 62까지 쪄서 약 끊고 바나나만 먹고 열심히 살빼서 54? 까지 뺐는데 졸업하고 취업으로 신세한탄 하면서 친구들이랑 술먹으니까 또 찌더라..

근데 또 웃긴데 살찌면서 키도 컷나바 키 몸무게 쟀을 때 166.7까지 컷음 ㅋㅋ 암튼 기분 좋은건 진심 여기까지고
그 후로 166에 75 키로 까지 찌면서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 내가 살찔 당시에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남자친구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뭐라 해야하지 기억이 안나는데 내 말 보고 단어가 생각나면 맣해줘 ㅋㅋ

예를 들면 우리가 밤ㅇㅔ 엽떡을 시켜먹는데 전 남자친구가
전남친 : ㅇㅇ이 어묵 좋아하니까 다 먹어~
나: 나 지금 돼지여서 어묵 다 처먹으라는거야?
전남친 : 아니 그런말이 아니라 어묵 젛아하잖아..
나: 아니 그니까 내가 돼지라서 좋아한다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이런식이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소개시켜준 커플이 결혼하면서 그 카플 남자도 여자도 지인들 오면 나랑 아는 사인데 내가 살찐게 들키기 싫어서 그때부터 악바리 부터 뺀게 벌써 지금까지 왔어


지금은 167/48 인데 샐러드만 막고 줄넘기를 했는데 10 키로 빠지고 5키로 다시 쪄서 강남에 있는 유명한 양약 다이어트 의원 (47) 가서 진심... 2달? 만에 10키로 빼고 그후로 의사선생님 무한신뢰 및 너무 사랑하게 됐는데 거기서 중독 될수도 있어서 식욕억제제는 처방 안되고 포만감 대체제는 된다 했었음 ( 이것도 진짜 효과 좋음 ㅋㅋ 남친 생기니까 좋은 효과를 뚫어서 그렇지.. ㅠㅠ) 암튼 그래도 안먹던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1년 정도 유지 하다가
요즘 좀 찐거 같아서 (친구들 말로는 걍 안쪗는데 혼자 그랗게 생각하는 가랬음 ㅜㅜ) 암튼 ㅈㅇㄱ하느언 갈까 거민했는대 광고 많아서 안가려고 맘 먹었다가 지인이 다니는데 의사도 ㄱㅊ고 좋다 해거기 약 처방 받았는데 첨엔 역시 양약 체고 이랬다가 지금은 아주 만족중 ㅋㅋㅋㅋ 난 참 허언증인가 ㅜㅜ ㅋㅋㅋㅋ 암튼 지금은 약 기간도 끝나고 운동보단 솔직히 아침 저녁 절대 안막고 점심으로 가벼운가 먹어기면수 유지하고 있는데 유튜브애도 혹시 식욕억재재 같은 약 먹으면 운동이랑 같이 하라고 하더라구 ㅋㅋㅋ 진짜 그 흐로는 다시 움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
추천수2
반대수10
베플ㅇㅇ|2023.03.06 15:25
글 참 뭐같이 쓴다 책좀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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