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ㅏ 이제 3학년 올라가고 오티듣고 왔는데 해야할 과제가 너무 많아서 벌써 지침,,
그리고 같이 다니는 동기들이랑 대화코드도 별로 안맞아서 웃기는 리액션이나 말해도 ㄹㅇ 하나도 안웃김 , ,,ㅋㅋㅋ ㅋ 거의 억지로 웃고 여기서 더 지침
집오는 길에는 걍 현타오고 내가 저 과제들을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랑 또 어영부영 남은거 없이 3학년 보낼 거 같아서 + 억지웃음 지어야 할 것 같아서 눈물 고였음 ㅋ ㅋ,, ㅋ ㅜ
2학년때도 1년동안 힘들어서 자주 울었었는데 3학년때도 되풀이일거같아서 벌써부터 눈물난다 ,, 휴학하고 싶어서
부모님이 반대하심 물론 나도 반대하는 이유 아는데 그래도 넘 힘들다..
+) 힉 그냥 울면서 푸념식으로 쓴건데 생각보다 많이 봐주셨네요.. 진심어린 조언이랑 공감과 위로 다 감사히 받겠습니다. 댓글을 머리에 새겨서 학교 열심히 다녀볼게요 ㅎㅎ,,
그리고 나랑 같은 상황인 친구들아.. 조별과제 이 ××××× 진짜 조별과제 너무 싫음 갠플하고 싶어도 조별과제할라면...에휴 그리고 며칠 울고 싶을때 울고 친구도 만나서 속풀이도 하니까 좀 괜찮아지더라 우울한 상태부터 해결해보려고 그래서 학교 상담센터에 상담도 신청함 ! 너희도 심적으로 힘들면 상담 한번 받아봐 무료임 등록금뽕뽑아야지~
무튼 우리 힘든거 하나씩 다 이겨내보자
아자자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