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가 지난 밤 라이브에서 제이크 밀러 노래 틀어놓고 춤을 췄는데 그걸 결코 놓치지 않은 제이크 밀러가 자기 트위터에 박제함
제이크 밀러 신난 거 여기까지 느껴진다
"야 그거 내 노래야 (feat. 기쁨의 파란 하트)"
그 후 제이크 밀러는 정국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냄
"BTS 정국이 내 새 노래 피처링을 해주길 바라는데 어떻게 연락해야 할지 모르겠다"
한마디로 "정국아 보고 있니~???" ㅋㅋㅋㅋㅋ
하긴 이제 정국이 인스타도 없고 ㅋㅋ
지금쯤이면 정국이 귀에도 들어갔겠네
어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