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주의)
<지붕뚫고 하이킥>
종영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용두사미 드라마에 꼭 언급되는 작품
<미씽나인>
이 드라마는 작가가 중간에 도망(?)가서
엔딩도 배우들이 거의 애드립으로 끝낸거라며...
<스카이캐슬>
다들 잼있다고 난리였는데
안 본 내가 승리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건...그냥 현빈 영상 화보집
<하이 바이, 마마>
갈수록 캐붕에다가
개연성 따위는 저 멀리 하늘 위로...
<도도솔솔라라솔>
막장 없는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마지막이 개막장일지는 몰랐다..
<펜트하우스>
죽었다가 살았다가 하더니...결국 다 죽음 ;
<빅마우스>
그래....... 창호미호는 죄가 없어...
엔딩이 별로라서 그런가?
머릿속에 남는건 이종석-윤아 웨딩사진뿐...
<재벌집 막내아들>
"아! 18 꿈"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이성민의 연기력과 "밥알이 몇개고?"만 남음
<일타스캔들>
드라마 장르가 점점 변질됐던...
대충 생각나는 건 이 정도?
이거 말고 또 뭐 있음?